Hubanen Workspace Academy

슬랙 채널을 정리하고, 연동을 설계하며, 팀이 실제로 돌아가는 협업 리듬을 만듭니다.

2,180 수료한 실무자
37 파트너 팀·조직
4.3 평균 만족도 (5점 만점)

현장 기준

도구 목록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우리는 슬랙을 ‘메신저’가 아니라 팀의 운영 레이어로 다룹니다. 채널 구조, 앱 연동, 승인·에스컬레이션 흐름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합니다.

  • 01
    채널 지도 작성

    누가 어디에 말해야 하는지 한 장으로 보이게 만듭니다.

  • 02
    연동 우선순위

    알림을 늘리기 전에, 의사결정에 실제로 필요한 신호만 남깁니다.

  • 03
    운영 핸드북

    온보딩·휴가 인수인계·장애 공지까지 반복 가능한 문서로 남깁니다.

협업 미팅 장면

수강 소감

실제 채널을 바꿔 본 이야기

채널 아키텍처 랩의 ‘프로젝트-종료 아카이브’ 모듈 덕분에 방치된 채널 40개를 정리했습니다. 다만 레거시 연동 권한은 별도 IT 일정에 묶여 아직 절반만 옮겼습니다.

— 김서연, 프로덕트 오퍼레이션 · 서울

알림 피로 줄이는 세션이 짧고 구체적이었습니다. #ops-alerts 규칙을 팀 위키에 붙인 뒤 주간 멘션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 민준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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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워크스페이스 구조를 기준으로 개선 우선순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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